광주민중항쟁 33주년을 기념하는 오월여성제 행사를 올해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가톨릭센터에서 부터 YWCA 옛터, 녹두서점, MBC 옛터, 적십자 병원에 이르기까지 오월을 기억하고 기념할 수 있는 걷기 코스를 오월의 당사자 선생님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며 걸었습니다.
국립5.18민주묘역과 망월동 원묘역에서는 오월 영령의 참뜻을 새기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오월여성제 행사는 시민들과 함께 하는 행사입니다. 해마다 열릴 오월여성제에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오월의 뜻을 기리며 계속 이어갔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