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의 미소를 지켜주세요”
2006년 2월, 초등학교에 다니던 11세 여학생이 성폭력을 당하고 살해된 사건은 온 국민을 충격과 분노에 휩싸이게 하였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용산 어린이를 추모하고 성폭력을 추방하자는 취지로 매년 2월22일을 아동성폭력추방의 날로 제정, 선포하였으며 2007년에는 1주년 행사를 전국적으로 시행하였습니다.
올 해 2주년을 맞이하여, 광주지역에서도 아동성폭력을 예방, 추방하며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제 2회 아동성폭력추방의 날 문화행사를 개최하였고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으로 행사를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일 시 : 2008.02.21 14:00 ~ 15:00
■ 장 소 : 광주우체국 앞
■ 주 최 : 전국성폭력상담소·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
■ 후 원 : 여성가족부
■ 진행순서
◎ 아동성폭력 추방의 날 행사 의의 설명 및 인사말
◎ 문화공연
- 아동성폭력 예방 및 추방에 대한 극공연 (푸른연극마을)
- 안돼요, 싫어요 외 2곡 합창 공연 (아름나라 어린이합창단)
- 아동성폭력추방 기원 풍물 공연 (도담도담어린이집)
- 아동 자기 보호 기술 시연
◎ 결의문 낭독(성인, 아동)
◎ 아동성폭력 추방 구호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