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5개구 어린이들250명과 엄마, 아빠 250명이 함께하는 한마당.
5월29일 토요일 오후2시에 광주북성중학교 잔디구장에서 한껏 뛰어보자.
일반인들도 참여하는 600여명의 평등평화의 소리는 가정의 소중함을 외칠 것이다.
광주여전 가정폭력상담소에서는 가정은 소우주라고 말한다.
가정의 평등평화가 -우리사회의 평등평화가 -세상을 평화롭게 할 것이다.
평등평화후원업체들의 물품 및 성금 등 후원으로 푸짐한 상품을 마련한다고 한다.
많이들 오셔서 함께 뛰어봐요. 그리고 외쳐요.
365일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