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년 제2회 성폭력 가정폭력 이미지포스터공모전 수상작(평화상 Ⅲ)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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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4-09 | 조회수 | 1652명 |
![]() [평화상] 집에 들어가기 무서워요 - 주현진 부모님이 싸우는 소리에 아이는 담 넘어 불안해하며 집에 들어가면 자신도 폭력을 당하기 때문에 극도로 불안감을 느끼는 것을 고개 숙인 모습으로 표현하였다. [평화상] 가정폭력 우리가 도와줘야해요! - 최유진 가정에서 은밀하게 일어나는 가정폭력은 다른 사람들이 알지 못하면 상처받는 아이들을 도와줄 수가 없습니다. 가정에서 일어나는 나쁜 폭력으로 상처받거나 죽거나 하는 아이들이 없어지길 바라는 내용의 그림입니다. [평화상] 가정폭력의 쇠사슬-김소영 가정폭력을 하는 새엄마, 새엄마의 손에서 쇠사슬에 묶여서 새엄마의 손안에서 조정 당하는 아이를 일러스트로 표현해 보았어요. [평화상] 성폭력 속에 감추어진 상처- 양다영 친구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성폭력을 당한 모습을 감추며 살아가는 한 사람의 모습을 그렸다. [평화상] 따뜻한 사랑-김태윤 아들이 아빠에게 아동학대를 당해서 슬픔에 마음으로 학교에 가고 있는데 여러 주민들이 위로해주니까 마음에 치유가 된 것을 표현했습니다. [평화상] 사랑이란 이름의 '폭력'-김수민 한 부모가 자신의 아이를 함부로 대하고 학대해서 아이는 울컥해 울고싶지만 두려움 때문에 마음속으로 우는 내용입니다. 손바닥에는 아이가 학대당한 내용이고 부모들은 그걸 학대라고 생각하지 않고 습관적으로 학대를 합니다. 폭력은 불타는 장작처럼 사라졌으면 좋겠고 이 그림을 보고 폭력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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