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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등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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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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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여성' 삭제한 '여성가족부' 업무 추진계획-행정부의 '여성'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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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1158 |
2023-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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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벌써 두 명의 여성이 죽었다 - 가정폭력처벌법 개정, 언제까지 미룰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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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1229 |
2023-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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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가정폭력으로 살해당하는 여성들, 고인을 추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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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1342 |
2023-01-04 |
| 4 |
[화요논평] 기존 통계의 나열로 그친 ‘첫’ 여성폭력통계 잘못된 정책생산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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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1247 |
2023-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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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스토킹 가해자는 처벌하지 않고 피해자 보호시설만 만들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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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1306 |
2022-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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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스토킹 예방교육 안 받겠다?” 수사‧사법기관의 오만한 태도로 좌절된 스토킹피해자보호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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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1210 |
2022-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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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여성폭력을 여성폭력이라 부르지 않겠다는 정부, 모두를 위한 것이라고? 그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니다. 명백한 본질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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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1332 |
2022-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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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성평등','성소수자' 삭제될 수 없는 가치, 2022 교육과정 개정안 즉각 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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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1203 |
2022-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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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간과된 가정폭력에서의 스토킹, 제대로 처벌하라! - 가정폭력방지법 개정안 발의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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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1270 |
2022-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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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전화 안 받았으니, 스토킹 무죄? 판사 교육 의무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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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1269 |
2022-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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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공공기관 성폭력 사건 1년간 보고된 건만 922건, 여성가족부는 '발전적 해체'?- 여성가족부 폐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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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1201 |
2022-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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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말” 뿐인 대책 말고 진정한 피해자 권리 보장 실현하라 - 스토킹처벌법 시행 1년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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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1178 |
2022-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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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입맛에 맞는 의견만 수렴하겠다? 진짜 들어야 할 것은 성평등 실현을 외치는 목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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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1327 |
2022-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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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피해자 권리’는 후퇴한다. 정부는 여성가족부 폐지안 즉각 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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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1219 |
2022-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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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수차례 신고에도 또다시 발생한 여성 살해사건, 대체 국가는 뭘 하고 있는가. - 지금은 여성을 ‘삭제’할 때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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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1237 |
2022-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