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o | 제 목 | 등록인 | 조회수 | 등록일 |
|---|---|---|---|---|
| 1 | <성명서> #MeToo_광주지역_내_성폭력, 성차별적 문화를 바꾸는 변화의 시작 | 운영자 | 2078 | 2018-02-23 |
| 2 | <성명서> 성범죄자 이윤택을 처벌하라! 문제는 성차별적 권력구조다 | 운영자 | 2093 | 2018-02-23 |
| 3 | <논평> 성평등한 조직문화가 답이다 | 운영자 | 2263 | 2018-02-23 |
| 4 | <성명서> [충남 인권조례 폐지를 반대하는 전국 인권활동가, 인권단체 긴급 성명 | 운영자 | 2373 | 2018-02-14 |
| 5 | <논평> ‘내심에 반하는 성관계’가 성폭력이 아니라니 | 운영자 | 2237 | 2018-02-14 |
| 6 | <성명서> #미투, #미퍼스트 - 조선희 변호사님의 용기에 지지와 연대를 보낸다 | 운영자 | 2255 | 2018-02-14 |
| 7 | <기자회견문> 법무·경찰은 조직내 성폭력사건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대책을 마련 | 운영자 | 2154 | 2018-02-01 |
| 8 | <논평> 가해가 아닌 피해 경험에 ‘Me too’하는 경찰 조직을 바란다 | 운영자 | 2146 | 2018-01-29 |
| 9 | <논평> 인권과 성평등 실현을 향한 개헌을 기대한다 | 운영자 | 2037 | 2018-01-29 |
| 10 | <논평> 2017년, 당신과 함께한 기억의 화요일 | 운영자 | 2125 | 2017-12-29 |
| 11 | <논평> 가정폭력피해자의 정당방위 인정을 위한 투쟁은 이어진다 | 운영자 | 2267 | 2017-12-29 |
| 12 | <논평> 가정폭력에 대한 국가기능 정지사태, 전면쇄신이 필요하다 | 운영자 | 2047 | 2017-12-07 |
| 13 | <논평> 가정폭력 피해자 권리보장을 기본이념으로 명시한 가정폭력방지법 개정안 통 | 운영자 | 2226 | 2017-11-30 |
| 14 | <논평> 우리는 ‘부끄러움’을 아는 경찰을 원한다! | 운영자 | 2126 | 2017-11-23 |
| 15 | <논평> 늑장 출동, ‘가정폭력’ 오인? 경찰청은 쇄신하라! | 운영자 | 2155 | 2017-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