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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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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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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및 논평[화요논평] 성별 구분 빠진 '친밀한 관계'에 의한 살해 통계? 제대로 된 공식 통계 발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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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1003 |
2024-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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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및 논평[공동성명]지금은 살인죄 여부가 아닌 ‘36주가 되기 이전에 무엇이 필요했는지’를 물을 때다. 보건복지부는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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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894 |
2024-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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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다양한형태의 가족을 인정하는 평등한 사회로의 한걸음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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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836 |
2024-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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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반복되는 무고 기소, ‘집게 손가락’ 논란, 정부는 성차별·여성폭력 언제까지 방임할 것인가. 성평등을 향한 국제적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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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784 |
2024-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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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정부는 ‘여성가족부 폐지’ 철회, 여성가족부 장관 즉시 임명 등 성평등 정책 총괄 부처로서 여성가족부를 강화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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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806 |
2024-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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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여성폭력 없는 ‘당연한’ 세상을 위해 나아가자 - 한국여성의전화 창립 4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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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766 |
2024-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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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계속되는 친밀한 관계 내 여성살해, 논의가 아닌 대책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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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829 |
2024-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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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강남역 여성 살해 사건 이후 8년, 우리는 생존 외에 다른 꿈을 꿀 수 있는 삶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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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800 |
2024-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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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CEDAW) 제9차 한국 정부 본심의에 관한 논평 - 장관도 없고, 진전도 없고, 의지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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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778 |
2024-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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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오늘도 여성폭력으로 인해 목숨을 잃는 여성들이 있음에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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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857 |
2024-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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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성명서] 2024년 4월 11일,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5주년 신문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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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3 |
2024-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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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제21대 국회보다 여성의원 단 1% 증가, 80%가 남성의원으로, 여전히 남성이 과대 대표된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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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803 |
2024-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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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2024.03.26 14:36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와 함께하는 범죄 피해자 권리 강화를 위한 국가배상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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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815 |
202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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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성명서]CEDAW 독립보고서에서 차별금지법 내용 삭제하고 성평등 개선 권고 퇴행시켜 기관의 사명을 내팽개친 인권위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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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
2024-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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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이충상 상임위원의 책무 망각과 망언, 더는 두고 볼 수 없다! 국가인권위원회는 CEDAW 독립보고서 조속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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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
2024-0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