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9년 분노의게이지 (친밀한관계의 남성에 의한 여성살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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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243 | 등록일 | 2020-03-11 | ||||||||||||||||||||||||||||
| 등록자 | 운영자 | 조회수 | 2155명 | ||||||||||||||||||||||||||||
| 다운로드 | 2019_분노의게이지통계분석.pd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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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분노의 게이지 언론 보도를 통해 본 친밀한 관계의 남성에 의한 여성살해1 분석 2019년 작년 한 해 동안 친밀한 관계의 남성에 의해 살해된 여성 최소 88명, 미수 포함 196명 한국여성의전화가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언론에 보도된 살인사건을 분석한 결과, 2019년 한 해 동안 남편이나 애인 등 친밀한 관계의 남성에 의해 살해된 여성은 최소 88명, 살인 미수 등으로 살아남은 여성은 최소 108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피해여성의 자녀나 부모, 친구 등 주변인이 중상을 입거나 생명을 잃은 경우도 최소 33명에 달했다. 이 분석에 따르면 최소 1.8일에 1명의 여성이 남편이나 애인 등 친밀한 관계의 남성에 의해 살해되거나 살해될 위험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변인까지 포함하면 1.6일에 1명이 혼인이나 데이트관계에서 발생하는 여성에 대한 폭력으로 살해되거나 살해될 위험에 처한 것이다. 이 통계는 언론에 보도된 최소한의 수치이다. 보도되지 않은 사건을 포함하면 친밀한 관계의 남성에 의해 살해된 실제 피해 여성은 훨씬 많을 것이다. <표1. 2019년 언론에 보도된 친밀한 관계의 남성에 의한 여성살해 피해자 수>
*배우자관계: 현재 또는 과거(사실)혼인 상태의 아내 및 동거 여성 *데이트관계: 현재 또는 과거 데이트관계의 여성(동거, 소개팅이나 채팅, 조건만남 등 포함) *기타: 배우자나 데이트관계가 아닌 상대방이 일방적으로 교제나 성적인 요구를 하는 관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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