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일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 저자 북 토크
-일시 : 2018. 6. 5 (화) 오후 2시
-장소 : 광주광역시청 행복나눔실
6월 5일 광주광역시청 행복나눔실에서 '그 일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 저자 초청 북 토크를 진행했습니다.
여덟 명의 가정폭력 피해 여성들이 직접 쓴 폭력 현장의 기록인 '그 일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의 여덟 명의 저자 중 두 분의 저자를 초청하여 저자 북 토크를 진행 하였습니다.
북 토크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공간이 가득 찰 정도로 많은 70여분이 와 주셨습니다.
경험과 질문, 응답의 형식으로 북 토크가 진행되었고,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에 대해 소개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진솔한 이야기를 해 주신 두 분의 저자분들과 북토크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내용은 '그 일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 가정폭력 생존자 토크에 오셔서 듣고 느낀점을 적어주신 내용입니다.
"또 다른 삶에 용기를 낼 수 있어서 오늘 북 콘서트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 행복합시다. 오늘부터 쭉~"
"진한 동료애를 느꼈고 여성의 힘을 느꼈습니다. 피부에 와 닿는 저자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현실적인 제도개선안까지 내놓으셔서 마음깊이 와 닿는 시간이었습니다"
"폭력 피해자들의 국가의 제도적인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여성단체의 많은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생존자들을 직접 만날수 있어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어려운 이야기 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제 피해를 겪고 있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을것 같아요. 실제 쉼터 생활을 하시면서 개선 되어야 할 사항들을 많이 알리셔서 피해여성들을 위한 실질적 제도가 마련되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교육이 아닌 당사자 이야기를 통해 가정폭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