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광주여성의전화 회원의날 : 발작토크 -
2017. 12. 12. 화 16:30~20:30
광주여성의전화 생일인 12월 14일!
매년 12월 14일을 기점으로 회원의날 행사가 진행되는데요, 2017년 회원의날 행사는 12월 12일 화요일! 진행되었습니다.

- 행사 준비 -
드디어 회원의날 행사 당일!
바쁘게 움직이며 회원분들 맞이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 방명록 작성 -
두근두근! 드디어 회원님들과의 만남~
반가운 회원분들!
방명록에 성함과 축하메세지 적어주시며, 준비한 장바구니와 행운의 팩도 받으셨어요~
회원님들 만나서 반가웠어요~

- 미니샵 -
활동가와 회원님들이 기꺼이 내어 놓으신 물품들과 활동가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수제비누, 캔들, 립밤까지 진열 완료!
스카프는 완판!! 즐겁게 고르고 착용하시던 모습들에 너무 기뻤어요~!
*미니샵에 오지 못 해 아쉬우셨나요? 비상설 미니샵 한달간 쭈-욱 열려있습니다!
1층 혜심교육실 한켠에서 광주여성의전화 총회(2018-1-23-화)까지 운영합니다~

- 저녁식사 -
기대하고 고대하던 저녁 식사시간!
활동가들이 아침부터 명태머리, 대파, 멸치, 양파, 무로 육수를 낸 국물에 매생이를 넣어 만든 매생이 떡국! 너~~~~무 맛있었어요~~~!
활동가 선생님께서 후원해 주신 머릿고기와 동치미도 너무 맛있었구요~

- 입풀기 시간, 발작토크 -
드디어 토크시간!!!
정성숙 회원님께서 후원해주신 팥시루떡에 초를 꼽고 광주여성의전화 생일을 축하하는 노래를 부르며 시작된 시간~
진행자 2분은 모두 저희 활동가 선생님이신데요, 진행 준비 하시느라 많이 고생하셨을 것 같아요.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발작토크 시작 전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입풀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지 하나씩 뽑아 대답하기!
“살면서 중요한 세 가지는?”
“100억과 3일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하고 싶은 일은?”
회원님들의 재치 있는 답변에 웃음꽃이 피는 시간이었어요.
이어서 먼지차별에 관한 발.작.토.크 시작~
지역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 주신 회원님의 토크를 시작으로, 10년의 후원 기간 동안 처음으로 회원의 날 행사에 참여 하셨다는 남자회원분의 본인이 살아오면서 느낀 차별에 관한 이야기등 회원분들의 솔직 담백한 토크로 즐거운 입풀기, 발작 토크 시간이었습니다~

- 경품 추첨 -
반가운 회원님들 그냥 보내드리기엔 너무 아쉬워 경품추첨! 선물을 준비했어요!
"제~발 뽑혀라~"
"당첨! 축하드립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 해 주신 회원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꼭! 다시 뵙기를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