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장성 한마음공동체로 상반기 실무자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김경신 후원이사장님께서 오셔서 광주여성의전화의 지난 역사를 되짚어주셨습니다.
광주여전을 각별히 생각해주는 김경신 샘의 마음이 모두에게 잘 전달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포함, 앞으로도 워크숍에 재정적 후원을 아낌없이 해주신다고 하니,
마음이 참 든든합니다!^0^ 감사해요♡
김경신 샘과 함께한 '멘토와의 만남'이 끝난 뒤엔 맛있는 오리고기도 먹었고요~
밤에는 서로서로 하고픈 말, 하지 못했던 말을 하며 회포를 풀었습니다.
다음 날에는 축령산에 오르며 봄기운을 가득 담았고요.
실무자 워크숍에서 힘 받았으니 상반기 활동도 으싸으싸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