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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여성투표행동이 제안하는 ‘좋은 후보’ 가이드라인> - 좋은 후보를 대표로 뽑고자 하는 여성 유권자들의 열망이 뜨겁다. 하지만 속속 발표되고 있는 각 당의 후보 공천결과는 과연 유권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나? 2012여성투표행동은 ‘좋은 후보’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함으로써 유권자들에게 바람직한 선택의 기준을 제안하고, 동시에 이제라도 ‘유권자들의 선택기준〓각 당의 후보 공천기준’이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 2012여성투표행동이 바라는 ‘좋은 후보’는 국민의 대표로서의 최소한의 적격성을 갖춘 후보, 1%가 아닌 99% 국민들의 삶의 질을 긍정적이고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만들어가고자 하는 기본적인 가치에 충실하면서, 이러한 가치와 비전을 구체화 할 의정활동 계획을 제시하고, 이를 국민과 소통하며, 여성과 다양한 사회적 소수자의 목소리를 듣고 정치에 반영하고자 하는 인권 감수성을 지닌 후보이다. ☑ 기본을 갖추지 못한 후보는 유권자가 거절합니다. (최소한의 적격성) - 반여성적 행위와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자 - 참여와 소통, 민주주의에 반하는 전력이 있는 자 - 부적절한 부패행위, 범죄행위에 연루된 경력이 있는 자 - 개인의 이해에 따라 정치적 입장을 번복한 철새정치인 행위를 한 자 - 과거 공직 및 정치활동에서 심각한 사회갈등을 초래한 행위를 한 자 ☑ 좋은 정치 지향하는 좋은 후보는 유권자가 선택합니다. - ‘19대 총선 20대 핵심 여성이슈 공개질의’에 답하고 이행을 약속한 후보 (정책공약에 포함하고 공보물에 이를 명기하고 있는지의 여부) - 성 평등을 포함한 인권감수성을 갖추고 활동을 통해 이를 실천해 온 후보 - 민주주의와 시민참여에 기여한 사회적 공헌이 있는 후보 - 직무 수행에 필요한 전문적 역량과 함께 공익적 시각을 갖추고 있는 후보 - 정책 결정에 있어서 민주적 소통과정을 공약으로 제안하고 이행을 약속한 후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