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부녀회에서 11월 17일 김치21kg과 11월 28일 빨래비누 2박스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쉼터에 계시는 분들이 맛있게 드시며 행복해 하셨답니다. 후원해 주신 빨래비누도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천사님들의 정성어린 후원물품은 언제나 광주여성쉼터에 어머님과 아이들의 마음을 살찌웁니다.
광주여성쉼터를 잊지 않고 후원해주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

| 광주여성쉼터 따뜻한 이야기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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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304 | 등록일 | 2011-12-06 |
| 등록자 | 운영자 | 조회수 | 2896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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