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활동가와 선배활동가 모두 전남 화순군 도암면 도장리 밭노래마을에 모였답니다.
거무야!~거무야~왕거무야 줄에 동동 왕거무야 노래도 배우고
한재넘어 재가하신 어머니가 그립고 야속한 마음을 표현한 전래민요도 한가락도 배우고...지역에서 가열차게 활동하신 지역활동가 유정자님의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김경순 선생님 진행으로 수건돌리기하면서 기수별 애정도도 확인하고 함박웃음을 터트리며 웃고 떠들고 재미졌답니다.
신나게 놀았으니 또 공부도 열심히 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