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우리에게 일을 주신 여성의전화에게 감사합니다." 라는 말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신입활동가의 초롱초롱한 눈이 시간이 흘러도 우리 곁에서 여전히 행복한 눈빛으로 남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침마다 함께 외치는 소리입니다.
일보다는 함께 성장하는 조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성의전화 활동가로서 긍지를 느낄 수 있도록 선배들이 열심히 노력할테니 우리를 믿고 화이팅!!
사랑합니다.~~~~
우리 함께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달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