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헤어짐이 아쉬워 돌아오는 선상 위에서 자그마한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임지수 음악 선생님의 아름답고 경쾌하고 신나는 기타선율에 따라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광주여성의전화 회원과 함께 콘서트에 참여했던 많은 분(목포한국병원직원 등)들께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였노라고 정성을 모아 주셨습니다.
그 정성을 광주여성의전화 후원금으로 처리하였으며 여성인권향상을 위하여 사용하겠습니다.
함께 음악을 즐겨주시고 후원금을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