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볼 자식 하나 없이 병마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 시절 미쓰비시 단일 계열사(탄광, 조선소, 항공기 제작소, 광업소, 각종 토목공사장)로 끌려간
징용 노무자들의 숫자만 무려 10만여명. 그러나 일본정부와 미쓰비시는 해방 64년이 넘도록 사죄는커녕
그 임금조차 아직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무려 10만명을 끌고 가 조상들의 고혈을 짜낸 기업
◆반성은커녕 오히려 식민지배를 미화한 일본 우익교과서 편찬에는 재계를 대표해 막대한 후원금을
대준 기업
◆보상은 차치하고라도 해방 64년이 넘도록 할머니들의 임금조차 모른 체 하는 '임금체불의 원조'
전범기업 중 1등 전범기업 미쓰비시입니다!
(미쓰비시 자동차 전시장 철수 1인시위, 서명운동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cafe.daum.net/1945-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