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 11월 25∼12월 10일)을 맞이합니다.
1981년 도미니카공화국의 세 자매가 독재에 항거하다 살해당한 것을 추모하여 11월25일을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로 지정, 선포한 후 매년 여성폭력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세계 여성폭력추방 주간을 맞이하여 여성폭력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 및 폭력 없는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여성폭력 추방 행사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 주제 : 굿~바이 여성폭력 함께하는 평화
■ 사업목적 :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이하여 여성이 사회적 약자로서 겪었던 언어, 문화, 성적,
차별적 폭력의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인권에 대한 감수성, 의식이
높아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폭력 없는 일상을 실현하고자 한다.
■ 사업의 필요성 : 공적생활 또는 사적인 생활에서 여성들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폭력의 대상이 되기
쉽고 온갖 차별과 함께 인권이 침해당하고 있는 현실 속에 놓여있다.
이에 캠페인을 통해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인신매매 등 여성에 대한 모든 폭력으로
부터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문화 행사를 진행하여 여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는 인식전환의 기회를 도모
할 수 있다.
■ 일시 : 2009년 12월 01일 오후 14:00~16:00
■ 장소 : 유-스퀘어 광장
■ 주최 : 사)광주여성의전화
■ 내용 : - 여성폭력 추방주간 홍보 전단지 배포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통념 첨부)
- 여성폭력 관련물 전시
(광주여성의전화 홍보,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관련 사건 전시)
- 체험마당(카페마당)
1. 조00사건에 대한 나의 생각 한마디 쓰기
2. 비폭력문구 쓰기
3. 여성폭력피해 생존자에게 희망의 엽서쓰기
4. Tea Time(커피)
■후원 : THEFACESHOP
-관련 사업-
♣성폭력 토론회
-주제: "친족성폭력의 문제 이대로 좋은가?"
-목적: 친족성폭력의 실태를 통해 심각성을 알린다.
친족성폭력의 제도적 문제점과 대안을 알아본다.
친족성폭력의 친권문제를 쟁점화한다.
-일시: 2009년 11월24일 오전 10시~12시
-장소: 광주시의회 5층 소강당
-주최: 광주여성의전화 성폭력상담소, 광주여성민우회 가족과성상담소, 광주장애인 성폭력상담소
-주제발표: 친족성폭력 실태와 문제점 및 그 대안- 강은영(한국형사정책연구원)
토론1: 사례발표-성폭력피해생존자가 경험하고 있는 현실적 어려움
- 최숙경(광주여성의전화성폭력상담소장)
토론2: 친족성폭력문제의 제도적 필요성- 임선숙(변호사)
토론3: 성폭력피해생존자의 심리적 이해- 박순영(밝은마음신경정신과)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
♣ 가정폭력 토론회
-주 제: 가정폭력 예방교육 감수성 높이기
-일 시: 2009년 12월 1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12시 30분
-장 소: 리더쉽센터 3층 코비룸
-주 최: 광주여성의전화 가정폭력상담소
-사업목적 : 가정폭력은 현대사회 범죄 중에서도 가장 은밀하게 인권을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이며, 청소년
들의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사회적 의제이다. 많은 학생들은 이미 가정에서 일어나고
있는 폭력의 피해자이다. 이에 학교기반 폭력예방교육(조기 개입)이 매우 시급하다고 생각된
다. 가정폭력방지와 건강한 관계형성을 위하여, 학교에서의 폭력예방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져
야 하는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 폭력예방교육의 실태와 문제점을 점검한다.
-> 우리나라 학교 현장에서의 가정폭력 예방교육의 원칙과 효과적 개입
-> 교육내용과 방법을 모색한다.
-세부 프로그램- 토론회 순서
사회 : 차경희(가정폭력상담소장)
1) 인사말 : 채숙희(광주여성의전화 대표)
2) 발표 : 주제발제 : 김영자( 서울여성의전화 부설 가정폭력상담소장)
토론 1 : 임동헌(고등학교 교사, 인권교사)
토론 2 : 박주정(광주광역시교육청 인성교육팀)
토론 3 : 심미남(광주여성의전화 폭력예방교육전문강사)
3)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
-관련문의: 363-04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