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한국여성재단과 생명보험 사회공헌위원회 후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국땅에서 잘 살려면 그 무엇보다도 건강해야합니다.
기초 건강검진을 하였고 건강에 이상이 있는 여성에게는 응급 수술비용까지 부담해주는 프로젝트였는데,
다행스럽게도 이번에 참여하신 이주여성들은 건강에 큰 문제는 없었어요.
건강검진에서 큰 문제는 없었지만 내몸은 내가 지킨다는 의미에서 건강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정신건강, 여성질환, 자녀교육 등의 주제로 산부인과 원장, 대학 교수 등이 강사로 나서
생활에 유익한 교육이 되었습니다.
건강검진, 교육을 통해서 만나게 된 이주여성들과는 앞으로
산행도 함께 하고, 모국어를 가르칠 수 있는 강사교육 등을 통해 찐한 자매애, 여성으로서 연대 활동 등을 해나갈 것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