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08년 12월 5일 14:00~17:00
장소 : 익산여성의전화
*참여 : 익산여성의전화, 전주여성의전화, 영광여성의전화, 광주여성의전화, 한국여성의전화연합 신하영옥
활동보고와 함께 2009년 지역운동 계획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고, 각 지역사회에서 지역운동의 현장에서의 활동에 대한 소감들을 나누며 힘주고 힘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지역운동은 그 자리에 모인 몇몇의 활동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 바로 지역운동임을 모두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