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월 25일오후 3시, 광주여성의전화 15차 정기총회가 광주여성의전화 2층 교육실에서 실시되었다.
총회에서는 첫째, 성매매유입방지사업, 가정폭력, 성폭력 행위자 피해자 집단 프로그램, 성교육 등 의식전환 교육사업과 캠페인을 통한 여성폭력추방운동의 심화와 확장 둘째, 소모임과 지방자치단체 모니터링을 통한 지역여성운동의 다양한 실천 셋째, 회원참여구조의 개발과 활성화를 통한 회원조직 강화를 올해의 사업방향으로 정하였다. 이에따른 중점사업으로는 1.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예방을 위한 의식개선 사업 추진 2. 소모임 활성화를 통한 회원조직와 회원 확대 도모 3. 지역의 여성인권 실현을 위한 성평등한 지역사회 만들기로 정해졌다.
또한 광주여성의전화 회장으로 활동해온 염미봉 회장님이 재선출 되어 2년 연임하게 되었다. 2005년 광주여성의전화는 본회의 대중적 확대와 여성인권실천을 활발히 하며 궁극적으로 지역대중의 삶과 생활을 성평등하게 변화시킬 것이다. 이제 ‘성평등한 지역사회 만들기’의 기치로 희망의 실천을 다짐하는 출발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