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국: 한국. 몽골. 중국. 홍콩. 일본. 필리핀이였구요
* 기조연설- 여성폭력에 대한 국가 책임성: 국제적 기준- 신혜수(UN 여성차별철폐위원)
* 패널세션- 가정폭력국가책임성 및 여성운동의 역활
* 연대의 밤
*여성주의 상담. 데이트 폭력. 이주여성. 학교폭력. 지역사회네트웍 등
유익하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한번쯤 돌아보며, 점검하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시간에는
<참가국모두 가정폭력은 근절되어야 할 전 지구적인 범죄이다> 그러므로
- 실효성 있는 법과 제도가 구축되고 국가의 책임으로서 이를 지켜야 한다 .
- 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해 국가는 보호와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
- 가정폭력근절을 위해 함께 지역 사회차원에서 협력하여 공동대응해야 한다.
라는 성명서를 발표 하면서 심포지움을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