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제3회 성폭력가정폭력 이미지포스터 공모전⌟ 에 함께해 주신 초등, 중등, 고등부 학생들과
지도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열정으로 370작품이 공모되었으며, 사상부분 인권상 2인, 평등상 6인, 평화상 10인에서
평화상을 30인으로 확대 선정하였습니다.
우수작이 매우 많았지만 아쉽게 작품에 선정되지 않은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당선작을 발표하겠습니다.
인권상 (2인)
광주광역시 시장상 : 소리내지 않는 너, 소리내지 않는 우리 --- 김성훈 (중3)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감상 : 가정폭력은 대물림됩니다. --- 남주은 (중3)
평등상 (6인)
광주광역시 시장상 : 한 사람의 미래를 열어줘야 할 때 --- 신현주 (중1)
부모는 아이의 세상, 상처 받지 않게 지켜주세요. --- 최인영 (초5)
가려지지 않는 상처의 조각들 --- 소원 (고1)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감상 : 도와주세요! --- 신동훈 (고1)
몸에 새겨져 지워지지 않는 상처 평생 빠지지 않는 가시로! --- 박민지 (초6)
무심코 던진 말이라도 아이에겐 언어폭력 --- 최희주 (고1)
평화상 (30인)
꽃을 꺽지마세요. --- 이채영 (고1)
가정의 그림자 --- 박민서 (고1)
아빠와 딸 --- 안시형 (고2)
인형뽑기 --- 홍세빈 (고2)
웃는 얼굴 뒤 가려진 상처 --- 박소현 (고2)
아이가 어떻게 보이십니까? ---정다희 (고2)
장난인데... 뭐 어때? --- 박여을 (고2)
언제까지 피해자의 탓으로 돌리시겠습니까? --- 방여은 (고2)
게임 속 캐릭터가 아닙니다. --- 조경주 (고2)
잡아주지못한 손, 열어주지 못한 문 --- 정지은 (중2)
평생의 상처... 함부러 만질 수 없습니다. --- 전채연 (중2)
아이는 괴롭습니다. --- 문형호 (중2)
당신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 강민지 (중2)
혹시 폭력주를 드기고 계시나요 --- 김한결 (중3)
참지 못한 욕구 깊은 상처로 남는다. --- 박수진 (중3)
창살없는 감옥 --- 황인하 (중3)
집은 나에게는 위험한 곳 --- 이현영(중(3)
끔찍한 기억 --- 주다희 (중3)
무관심, 가장 무서운 폭력입니다. --- 강유진 (중3)
평밤한 가정 저에게만 어려운 일인가요? --- 전지민 (중3)
침묵, 그것은 소리없는 살인 --- 오슬기 (중3)
자르실겁니까? --- 정은지 (중3)
저는 저희 집이 무섭습니다. --- 이서원 (중3)
때리는 것만이 폭력은 아닙니다. --- 김보민 (중3)
다음 가해자는? ---김민 (중3)
가정폭력은 안돼요! 사랑으로 키워줘요! --- 안소현 (초3)
이중적인 부모님 --- 최예인 (초3)
숨겨진 가정폭력 --- 이돈영 (초4)
아이들은 모든 걸 보고 있습니다. --- 박재원 (초4)
가정폭력, 평생 짊어지고 갈 상처 --- 김수민 (초6)
폭력예방을 위해 다양한 생각을 이미지로 표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상식 일정 공지>
2016년 7월 29일 (금) 오전 10시 광주여성의전화 교육실
문의 062)363-7739
아쉽게도 작품에 선정되지 않은 분들에게도 소정의 기념품을 드리오니 시상식에 참석해 주셔서 함께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로 사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