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여성의전화 2013.06.10 15:04
성매매결험당사자 네트워크 "뭉치"는
2006년 당사자로서의 갑갑함을 당사자끼리 모여서 풀어보자고 만난 자리에 모이게 되었고 함께한 이들의 눈빛만으로
"너는 알겠구나, 나를"이라는 문장이 둥실 떠오르고 묵은 체증처럼 걸려있던 이야기들이 눈물, 콧물에 범벅이 되어 그 자리에 모인 모두를 풀어주었다.
그래서 만들어졌다. "뭉쳐서 안되는게 어딨니- 뭉치"
각자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당사자 자조모임을 만들고 , 그 자조모임이 모여 뭉치가 된다. 삶도 나누가 성매매운동이 열정도 나누는 시간과 공간들을 매해 따로 또 같이 거듭거듭 만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