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광주여성의전화를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아침저녁으로 선선합니다.
이렇게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나봅니다.
요즘, 광여전 사무실은 9월11일에 있을 마당극 공연준비로 바쁩니다.
후원금, 티켓대금 등을 벌써 입금해주신 분들이 많은데요,
그 많은 분중에 <개인>이라는 이름으로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이 계십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고 후원하고 싶어하시는 아름다운 마음은 알겠으나,
그래도 후원금을 받은 입장에서는 성함이라도 알고 있어야겠기에 공지합니다.
< 개인>이라는 이름으로 입금하신 후원자께서는 사무실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기온차가 큽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9월 행사 때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