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8년 제5회 가정폭력 · 성폭력 이미지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평화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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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7-20 | 조회수 | 3321명 |
![]() 평화상 김다인(초6) 작품명 : 무너진 성 우리들을 지켜주세요 작품설명 : 어른이 아이를 지켜주어야 하는 것인데 어른이 오히려 지켜주지 못할망정 성폭력을 하였다. 우리나라도 엄격한!! 성폭력에 대한 처벌이 필요하다!!! 평화상 기민서(초5) 작품명 : 괴물이 되시겠습니까? 작품설명 : 가정 내에서도 힘이 없는 부인이나 아이, 또는 부모에게 아무렇지 않게 폭력이나 폭언을 쓰는 어른들이 많은 것 같아요. 가족을 괴롭히는 괴물이 되어버리는 모습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평화상 상필경(초6) 작품명 : '가정폭력' 마음의 상처는 지우개로 지울 수 없습니다 작품설명 : 가정폭력으로 어린 시절에 생긴 마음의 상처는 시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다는 기사를 읽고 이 포스터를 그리게 되었습니다. 잘못 그린 그림은 지우개로 지울 수 있지만, 마음 속의 상처는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평화상 이지율(초1) 작품명 : 만지면 싫어요 작품설명 : 자기의 몸을 함부로 만지려는 손들을 아이가 싫어하는 내용이에요 평화상 김은우(초2) 작품명 : 누가 열어주나요? 작품설명 :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가정폭력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면 보입니다. 가정폭력을 줄이는 방법을 열쇠는 우리의 관심입니다 평화상 이서진(중3) 작품명 : 우리의 잘못이 아니잖아요 작품설명 : 피해자들이 용기를 얻고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피의자들은 잘못에 대한 처벌을 받게 될 것이고 가정폭력, 성폭력이 예방될 것입니다. 평화상 오수미(중3) 작품명 : 아이들의 "행복"을 뺏지 마세요 작품설명 : 상반되는 이미지를 통해 서로의 다른 입장을 보여주면서 사람들이 각자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표현하였습니다 평화상 박소정(고1) 작품명 : 아이에게 무관심이란 소리 없는 폭력입니다 작품설명 : 일이 너무 바빠 아이가 가장 필요로 하는 관심과 사랑을 주지 않아 무관심이란 고통을 갖는 아이의 마음 평화상 김세윤 작품명 : 게임 작품설명 : 아이에게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고 행동시키게 하는 것이 게임캐릭터를 조종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느껴져서 게임기 안에 아이가 조종 당하는 듯한 모습을 그렸다 평화상 고진(고2) 작품명 : 당신의 사랑은 변명입니다 작품설명 : 애인을 자신의 소유물이라 생각하며 모든 것을 간섭하고 통제하려 하고 물리적인 폭력까지 행사하는 사람들이 그러한 잘못된 행동이 사랑에서 비롯되었다고 착각하고 구차하게 변명하는 이들에게 당신이 애인에게 한 행동은 폭력이며 심각한 범죄일 뿐이다라고 말하기 위한 그림이다 평화상 한승민(고2) 작품명 : 악마같은 집 작품설명 : 아이에게 가정폭력으로 인해 집이 악마같을 수 있다는 걸 그렸다 평화상 성상현(고3) 작품명 : 지워지지 않는 상처 작품설명 : 성폭력을 다한 흔적들을 타투로 표현하여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표현함 평화상 임지원(고3) 작품명 : 시선 작품설명 : 사람들의 눈만 사용해 시선들을 강조했고 중간에 여자를 넣어 노출된 모습을 표현했다 카피 문구로 ‘시선, 두지마세요'를 쓴 이유는 여성들의 불편함을 나타내고 그 밑에 덧붙인 경고로 더 조심하자는 의미를 두었다 평화상 최연우(고1) 작품명 : 공중화장실을 쓸 때 마스크를 씁니다 작품설명 : 몰래카메라 때문에 공중화장실을 사용하지 못하고 사용을 한다 해도 모자, 안경, 마스크로 얼굴을 다 가린 후 화장실을 사용한다 이 불쾌하고 더러운 범죄를 알리기 위해 만들었다 평화상 임미리(고3) 작품명 : 사면초가 작품설명 : 이 포스터가 엄청 잔인한 그림은 아닙니다만 마치 담뱃갑이 담배를 핀 후 극단적으로 나빠진 몸 상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처럼 피해 아동의 안쓰러운 모습을 어둡고 처절한 색감으로 여과 없이 표현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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