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년 제2회 성폭력 가정폭력 이미지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평화상 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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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4-09 | 조회수 | 2665명 |
![]() [평화상] 무서운 아버지 구남희 웃음의 가면을 쓴 아버지와 피해자인 딸의 모습이다. 담배연기 속에는 아버지의 진짜 표정들이 있다. [평화상] 지울 수 없습니다. 홍수민 여자피부에 손바닥모양의 낙인으로 피해자의 성폭력으로 인한 트라우마 등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표현함 [평화상] 말할 수 없는 비밀 진다빈 가정폭력은 은폐되고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습성이 있다. 남의 가정사라고 치부되어 계속 숨겨지고 인터넷 상에서 ㄱ4ㅓ짓으로 행복한 척 꾸며서 말 할 수 없는 비밀이 되는 현실이 참 안타깝다. 여자는 SNS 인스타그램에서는 행복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심각한 폭력에 시달리고 있다. 마치 드라마나 영화에서 불법한 일들이 피해자가 말을 아ㅓㄴ 할 뿐이지 실제로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제는 적극적으로 피해자가 신고 해야 한다. 폭력은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 될 수 없다. 하루 빨리 가정폭력이 회복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평화상] 아이의 가면 성민지 아이가 들고 있는 가면만 보면 아이는 멀쩡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가정폭력으로 인해 많이 다쳤습니다. 아이의 겉모습만 보지 말고 깊숙이 아이의 내면까지 관심을 가져달라는 의미에서 그렸습니다. [평화상] 이제 그만 정유선 성폭행을 하는 사람은 거의 피해자의 지인이 성폭행을 한다고 한다. 성폭행을 하는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장난일수도 있지만 피해자에게는 평생 지울수 없는 상처를 갖게 된다. [평화상] 언어폭력은 아이에게 피눈물을 김지혜 아무 생각 없이 아이에게 그냥 내뱉는 말이지만 아이에게는 피눈물 나는고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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